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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비렁길 답사(10월27일)
 김상희  | 2018·10·29 16:35 | HIT : 56 | VOTE : 1
『금오도 비렁길』 답사 만족도 조사 결과(25명 응답)-10월27일(토)


1. 답사 전체의 만족도는? (  )
-> 만족(14명), 매우 만족(11명)

2. 답사 거리는 적합한지? (  )
-> 적합(21명), 길다(3명), 매우짧다(1명)

3. 답사 시간은 적당한지? (  )
-> 적당(22명), 길다(3명)

4. 답사 난이도는 적절한지? (  )
-> 적절(19명), 어렵다(3명), 쉽다(2명), 매우쉽다(1명)

5. 답사에서 좋았던 점은?
풍경이 좋았다. 산에서 본 바다가 너무 좋았다. 새로운 환경에 접해 좋았다.(식물-소나무, 바다경치, 체력별 안내활동, 배려가 매우좋음) 현장까지의 해설이 매우 좋았다. 운동을 겸한 산책이 매우 좋았다. 자연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공기좋은 곳에서 가족과 이야기도 많이 할수 있어서 좋았다. 그냥 산만 오르면 지루할 수 있지만 해설사 분이 많이 알려주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함께여서 좋다. 회원님과 함께여서 좋았음. 평소에 몰랐던 식물을 알게되어 좋았음. 어렸을 때 금오도 온 것 같았는데 오늘은 더 많은 것을 봐서 좋았다. 숲해설가 설명. 해설사님의 설명. 새로운 회원들과의 만남. 새로워서. 숲해설사와 함께 설명 들은점. 자유, 힐링.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경치가 좋아서 둘레길 답사가 좋았다. 금오도를 방문하고 비렁길 탐방을 해서 좋았다. 여유있는 걸음으로 자연과 함께한 시간. 버스에서의 여수고장들 소개와 숲해설사의 설명이 좋았다. 숲에서 여러 가지 식물을 본 것. 자연환경

6. 답사에서 아쉬웠던 점은?
너무 춥다. 바람때문에 지장 있었다. 없다. 고령자에게는 무리인 것 같다. 간식과 밥. 없음. 다리가 너무 아프다×2. 없음. 바람이 많이 불어 밥먹기 불편. 도시락도 좋지만 가능하다면 현지음식도 맛보면 좋겠다.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싸는 일이 조금은 부담스럽습니다. 사전 답사가 필요함. 좀 단순함. 바람이 너무 심한 것. 없다. 없다. 숲해설가와 함께해서 산행이 좋았다. 만족

7. 다음 답사에 보완했으면 하는 점은?
출발시간 8시30분. 매우 만족했음. 그룹별로 과제를 가지고 해결해가면 좋겠다. 없음. 더 많은 회원이 함께했으면 함. 식사를 경비에 포함하여 지역경제 도움이 되었음 함. 점심은 식당에서 해결하면 좋을 듯. 다같이 모여 소개하고 점심먹었으면 더 친밀감이 들것 같습니다. 우리팀 국기표시(선두 기수 요함). 도시락 준비까지 해주시고 비용 추가심 좋을 듯. 없다. 없다. 없다. 도시락 대신 금오도에서 한끼 해결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밥은 식당에서.

8. 다음 자연의 벗 답사 참여의사는?  
-> 11월 18일(일) 순천 조계산  참여(4명) 불참(1명) 모름(1명)
-> 12월  1일(토) 화양 봉화산 참여(3명) 불참(0)  모름(1명)

9. 2019년 답사로 추천할 장소는?
계도, 순천만, 여수의 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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