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환경운동연합:: Korean Federation For Environmental Movement


HOME > 환경운동연합소개 > 하는 일

TOTAL ARTICLE : 5168, TOTAL PAGE : 1 / 259
역사가 예술이 될 때 최병수가 있었다.
 김상희  | 2018·11·27 14:32 | HIT : 249 | VOTE : 18
 LINK 
  • LINK1 : http://h21.hani.co.kr/arti/photo/story/46150.html
  • 역사가 예술이 될 때 최병수가 있었다
    예술가가 된 목수의 작품 세계…
    이한열부터 반전평화까지
    한겨레21 제1236호(2018.11.12)

    <한열이를 살려내라>(1987), <노동해방도>(1989) 등 1980년대를 풍미했던 걸개그림을 그린 작가 최병수(58)씨. 회화·판화부터 솟대 등 설치미술까지 다양한 스펙트럼 속에 시대의 아픔과 현실을 녹여온 현장미술가다. 남해 바다를 품은 작은 섬, 전남 여수 백야도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최병수 작가를 만났다. 14살에 집을 나와 중국 음식점 배달원을 시작으로 목수와 배관공으로 일했던 그는, 1980년대 민주화를 향한 혼돈의 시기를 거치며 미술을 만났다. 소년 노동자의 얼얼한 마음을 온전히 간직한 채 미술가로 변모했다.

    그는 시와 꿈을 품고 강정마을이 있는 제주 바닷가, 4대강 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빠진 낙동강 모래톱, 산업단지가 있는 여수 앞바다, 방조제로 죽어가는 새만금 갯벌 등 전국을 누볐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환경운동 현장, 이라크의 반전평화 캠페인 등 현장예술이 필요한 곳에는 어김없이 그가 있었다(이하 생략)
    2018년 11월 02일 16시 07분에 가입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5168   여수산단 측정치 기록 위반업체 6~7월 현장조사   조환익 19·06·25 11 1
    5167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상희 19·06·03 51 1
    5166   2019년 찾아가는 ESD(지속가능발전)교육 진행(5월24일)  김상희 19·06·03 40 1
    5165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5월3일) - 주경숙 회원  김상희 19·06·03 42 1
    5164   일회용품 없는 제주 장례문화(5월12일) - 김정일 회원  김상희 19·06·03 39 1
    5163   '기억,책임,미래’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식(4월13일)  김상희 19·05·03 98 6
    5162   2019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활동가 연수  김상희 19·05·02 95 7
    5161   환경운동연합 27기 신입활동가 워크숍 다녀오다.(김상희)  김상희 19·04·30 94 4
    5160   봄 탓이라 해도 좋을 - 김성률회원(2월27일)  김상희 19·03·04 216 12
    5159   수중정화(불가사리)활동과 3.1절 100주년 - 박근호 회원(2.2...  김상희 19·02·28 384 14
    5158   고금 꼭지미역 - 김성률 회원(2.26)  김상희 19·02·27 207 13
    5157   즐거운 성탄절 그리고 새해맞이 행사 안내-박근호 회원(12월25일...  김상희 18·12·26 408 18
    5156   도둑풀 - 김성률회원(12월16일)  김상희 18·12·17 401 28
    5155   사랑 관찰하기 - 김성률회원(12월9일)  김상희 18·12·10 322 18
    5154   유방자원방래(有朋 自遠方來) - 김성률회원(12월8일)  김상희 18·12·10 320 16
    5153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주년 행사(11월30일)  김상희 18·12·03 340 17
    5152   못생겨도 맛은 좋아~~~  김상희 18·11·30 240 12
    5151   바다는 쓰레기장이 아니다 - 박근호 회원(11월23일)  김상희 18·11·27 251 11
      역사가 예술이 될 때 최병수가 있었다.  김상희 18·11·27 249 18
    5149   11월의 해바라기 - 김성률 회원(11월18일)  김상희 18·11·26 228 13
    12345678910259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